여행이좋다 :: 충북 영동 여행지 등록문화재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충북 영동 여행지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영동 여행지


오늘은 이번 충북 영동 여행길에 잠시 둘러본 여행지 한곳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영동군 추풍령면 추풍령리에 위치한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옛날 증기기관차가 다니던 시절, 기차에 냉각수를 공급하던 냉각탑이 있던 곳으로, 여행길 잠시 쉬었다갈만한 괜찮은 장소입니다.





추풍령역 급수탑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여행다니면서 자주 지나쳤던 국도변 공원인데, 이렇게 직접 와본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쪽편에 놀이터도 보이고, 그 너머로는 기차처럼 꾸며진 공간도 있네요.



넓은 잔디밭과 벤치... 말씀드린대로 여행길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혹, 집안에 어린아이가 있다면, 소풍삼아 가기도 좋고...



먼저 급수탑쪽으로 향합니다.



충북 영동여행지



우리나라 등록문화재 제47호... 1939년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말씀드린대로 증기기관차에 냉각수를 채워넣을때 사용하던 탑...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창안으로 살짝 들여다보니, 내부는 아래의 사진처럼 생겼더군요.




그 바로 앞이 추풍령역입니다. 지금도 운영되고 있는 기차역...





역 뒷쪽편에 있는 작은 연못... 급수탑 냉각수를 제공하는 역할...




주변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잔디밭이 굉장히 넓어서 속이 탁 트이는 기분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을만한 공간...




장미꽃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장미꽃을 테마로 공원전체를 꾸미고 있는 분위기...





때마침 기차도 지나갑니다.



장미꽃밭을 따라서 차를 주차해둔 입구쪽으로 향합니다.





포토존에서 기념사진 한장...



들어오면서 보았던 기차쪽으로... 앞쪽은 사무실이였습니다.




그래서 뒷쪽으로... 기차내부는 전시공간으로 사용중인 모양인데, 현재는 들어가볼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잠시지만, 충북 영동의 추풍령역 급수탑공원을 돌아봤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여행길 잠시 돌아볼만한 쉬어갈만한 장소입니다. 그처 지나실때 잠시 들려보시길 권해봅니다.


아래는 충북 영동의 또다른 가볼만한 여행지...



2014/05/01 - [떠나는즐거움/충청 가볼만한곳] - 옥계폭포... 충북 영동 가볼만한곳 여행코스...



역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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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여행중입니다... 이곳저곳 가볼만한 여행지와, 좋은 산, 좋은 먹거리 등을 경험하고 정리하고 있으니, 여행정보에 대해 서로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겨찾기 해두시고 보시면 더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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